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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힘이 되는 건강 지식人 <재활치료> 
with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재활의학과 이상숙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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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몸이 예전과 같지 않나요?!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재활치료
 A부터 Z까지 알아보자!
 
사고, 골절, 타박상과 같은 외상! 잘못된 생활습관 등으로 우리 몸의 근육과 관절에 크고 작은 손상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통증이 멈추어도 몸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걸 느낄 때가 있는데요. 손상 전보다 신체의 기능이 약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꼭 필요한 재활치료! 오늘은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재활의학과 이상숙 과장님과 함께 재활치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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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활치료란 무엇인가요?
A. 재활치료는 부상이나 질병으로 인해 달라진 신체 상태와 기능을 다치기 전과 최대한 가까운 상태로 만들기 위해 실시되는 치료입니다. 운동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와 같은 치료법이 있으며 대부분 치료사와 환자 간의 일대일 치료로 이루어져 서로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Q. 근육, 관절에 통증이 있을 때는 재활치료를 쉬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근육과 관절이 손상된 상태로 사용하지 않고 오래 방치하면 굳어져 상태가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발생 되더라도 의료진의 적절한 조치에 따라 필요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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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활운동을 헬스센터에서 해도 될까요?
A. 아닙니다. 마비가 있거나, 인대나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일반 헬스센터에서 운동을 실시하면 오히려 병을 키우거나 새로운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환자분 중에 디스크가 있는 상태에서 헬스장이나 요가센터에서 무리한 동작을 실시하다가 상태가 더욱 악화된 경우가 있는데요. 재활운동을 위해서는 재활전문의가 있는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 아래 운동을 시행해야합니다.
 
Q. 재활운동, 자가운동요법으로 혼자 하면 안 되나요?
A. 치료사에게 교육받은 자가운동요법을 집에서 혼자 시행할 수는 있으나 반드시 주기적인 내원과 자세 점검이 필요합니다. 잘못된 자세로 운동할 경우 약화된 근육이나 인대에 무리한 힘이 들어가 기능개선이 필요한 부위의 재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자세를 확인해주는 치료사와 함께 운동을 하는 것이 안전하고 회복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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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질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이 재활의학과를 많이 방문 하나요?
A. 요즘은 거북목 증후군 등 목질환 환자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핸드폰과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잘못된 자세로 이러한 활동을 지속할 경우 목 커브가 바뀌어 목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목뿐만 아니라 어깨 등에 통증이 동반되고 팔까지 저릴 수 있으므로 생활 속에서 틈틈이 목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Q. 목 건강을 위한 스트레칭 동작을 알려주세요!
A. 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목 스트레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요. 스트레칭은 근육을 늘려주는 것으로 목에서 우두둑 소리가 날 때까지 심하게 꺾는 행동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점을 주의하면서 따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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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스트레칭 동작
 
① 의자에 등을 곧게 펴고 편안히 앉는다.
② 오른손을 정수리에 얹는다. 왼손은 의자를 잡는다.
③ 머리를 오른쪽으로 당겨 오른쪽 어깨를 향하도록 한다.
④ 왼쪽도 반복한다.
 
지금까지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이상숙 과장님과 함께 재활치료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적절한 재활치료로 손상된 신체기능을 회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 스트레칭으로 질병을 예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평상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건강 지키시길 바랍니다!  
 
 
 
당신에게 힘이 되는 건강 지식人
진료부터 재활까지 이제는 근로복지공단 병원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아토피에 관한 건강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08/09 13:46 2017/08/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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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김종수 물리치료사와
‘배달의 명수’김원일 환자의  
 리얼 재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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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지역 최대 규모의 재활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동해병원! 특히 뇌·척수 손상 환자들이 많이 찾는 병원으로 유명합니다. 특화된 재활프로그램은 물론 다각적인 치료를 병행하여 재활성공사례가 많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동해병원 김정수 물리치료사가 환자와의 특별한 재활 스토리를 들려주고 싶다고 하여 희망누리가 찾아가 보았습니다.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동해병원 재활치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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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병원 박종수 물리치료사
 
신경·근골격계 환자의 재활치료가 한창인 동해병원 재활치료실!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모두 재활운동에 한창이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유독 밝은 에너지의 박종수 물리치료사와 김원일 환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저는 주로 중추신경계 환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환자가 일상생활로 복귀 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동작, 균형·걷기·근력운동 등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죠.”
 
“재활치료실에서는 항상 미소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환자분들이 제 미소를 보고 마음이 편해지셨으면 좋겠거든요. 사실 저뿐만 아니라 동해병원의 물리치료사 모두가 환자분들의 신체적 장애뿐만 아니라 마음 속 깊은 상처까지 헤아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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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병원에서 재활치료중인 김원일 환자
 
아직은 자유롭게 의사표현이 힘든 김원일 환자를 대신하여 김종수 물리치료사가 인터뷰를 대신하였는데요. 눈빛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두 분에게는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환자와의 잊지 못할 에피소드
 
“김원일 환자가 처음 병원에 오셨을 때는 두부에 상처를 입고 의식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로 집중치료실에서 물리치료를 받다 점차 의식을 찾으셨죠.” 
 
“어느 날 다른 환자의 면회객이 김원일 환자를 알아보았습니다. 저에게 이야기하길 김원일 환자분이 동네에서 배달의 명수로 유명했다고 하시더군요. 아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자주 보이던 김원일 환자가 보이지 않아 걱정했었다고 했습니다.”
 
 
“이 이야길 듣던 김원일 환자가 갑자기 왈칵 눈물을 쏟아 내시더군요. 면회객이 김원일 환자를 안아주며 같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저도 울컥했습니다.”
 
사고 전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며 그 분야에서 베테랑으로 인정받았던 김원일 환자. 김종수 물리치료사는 김원일 환자가 다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는 사명감에 재활치료에 더욱 정성을 다했습니다.
 


|재활치료 6개월, 누군가의 희망이 되다.

김종수 물리치료사의 마음이 통했을까요? 김원일 환자도 힘든 재활치료를 한 번의 투정도 없이 묵묵히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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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사회로 복귀해야겠다는 김원일 환자의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특별히 말하지 않아도 운동하는 모습을 보며 그 마음이 충분히 느껴져 최선을 다해 도와 드렸어요.” 
 
“ 집중운동치료실에서 재활치료를 받기 시작했을 때는 병동에서 휠체어를 타고 내려오셔서 누워 있는 게 전부였는데. 지금은 재활치료실 내에 있는 모든 운동기구를 이용하여 운동하시죠. 다른 환자들이 많이 부러워합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하여 이제는 재활치료실 환자들의 롤모델이 된 김원일 환자분. 박종수 물리치료사와 목표를 공유하며 남은 재활치료 기간 동안의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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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일해서 마련한 집이 있습니다. 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 스스로 집안일을 하면서 살고 싶네요, 다시 배달 일 까지 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구요.” - 환자 김원일 
 
“ 병원에 오는 환자분들은 웃음을 잃는 날이 많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도록 대화하고 장난치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시도록 노력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 물리치료사 박종수


 
밝은 에너지로 재활을 돕는 박종수 물리치료사와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재활중인 김원일 환자의 끝나지 않는 희망 이야기, 잘 보셨나요?



 
믿음으로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
이제는 근로복지공단 병원입니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07/31 13:30 2017/07/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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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새로운 희망을 잇다 with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친구처럼, 때론 듬직한 버팀목처럼
정민 환자와 박종목 치료사의 
리얼 성공 재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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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얼마 전 대전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정민’환자인데요. 재활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직장으로 복귀해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정민 환자는 6개월 간의 긴 재활치료 기간 동안 한 번도 슬럼프를 겪어 본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바로 박종목 물리치료사의 꼼꼼한 케어와 환자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 덕분이었다고 합니다. 이들의 훈훈한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 직장복귀를 위해 찾게 된 대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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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병원 재활치료 정민 환자
 
“대전병원 박종목 물리치료사 선생님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인연입니다.”

 
갑작스런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매일 통증에 시달리던 정민 환자는, 산재보험 처리를 위해 근로복지공단 지역 지사에 방문했다가 대전병원에서 재활치료 받는 것을 추천받으며 박종목 물리치료사와 인연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 급성기 치료를 마치고 하루 빨리 재활에 성공해 직장으로 복귀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재활 치료를 잘 하는 병원을 알아보던 중 근로복지공단에서 추천하는 병원이면 믿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 또 산재보험 처리부터 직장 복귀까지 한 번에 도와준다고 하니 바로 방문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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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박종목 물리치료사
 
“정민 환자분이 처음 대전병원에 방문했을 당시에 목발을 짚고 있었습니다. 아버님의 부축이 없거나 목발이 없다면 보행이 불가능했죠. 더욱이 환자분이 저와 비슷한 또래처럼 보여 더 신경 쓰였던 것도 있고요. 
그래서 꼼꼼한 초기 평가 후,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해 세부적인 재활계획을 세웠습니다.”
 

| 놀이처럼 즐거웠던 재활치료
 
병원에 적응하는 데 충분한 시간이 필요했던 정민 환자를 위해, 박종목 물리치료사는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서로 나이가 비슷해서 재활치료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래서 공감대도 쉽게 생기고, 서로 많이 가까워지게 됐죠. 어쩔 때는 같은 운동 동작을 하며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내기를 하기도 하면서 재활치료를 놀이처럼 즐기며 할 수 있도록 도왔어요.”-박종목 물리치료사
 
“ 처음에는 통증 때문에 재활치료를 받기 무척 힘들었어요. 하지만 선생님과 재활 치료를 하며 통증도 많이 줄고 병원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과 함께 재활 치료를 할 때면 늘 재미있어서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치료시간 외에도 스스로 운동하곤 했죠” - 환자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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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재활치료실
 
|직장복귀프로그램
 
재활치료 기간을 즐겁게 극복한 정민 환자는 3개월 만에 일생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몸이 회복되었는데요. 무거운 물건 들기, 강한 힘주기 등 탄력이나 충격을 분산시키는 능력이 부족하여 직장복귀까지는 힘들었습니다. 
 
대전병원에는 정민 환자처럼 직장복귀가 힘든 산재환자를 위한 재활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바로 직장복귀프로그램입니다. 환자의 작업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작업능력을 강화하는 훈련으로 직무 수행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플라이오메트릭 같이 폭발적인 힘을 쓸 수 있는 운동들을 시작했어요. 머릿속에 그려지는 동작들이 몸으로는 잘 안돼서 처음에는 속상했는데 꾸준히 하다 보니 지구력과 근력이 늘었고 덕분에 이렇게 직장에 다시 복귀도 할 수 있게 되었고요.”- 정민 환자
 
대전병원에서 6개월의 꾸준한 재활치료로 아픔을 극복하고 직장복귀에 성공한 정민 환자! 퇴원 후에도 물리치료사 선생님과 연락하며 친구처럼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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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병원에서의 재활 치료로 조금씩 몸이 회복되고 있으니, 자신감이 생겨요! 예전처럼 튼튼한 두 다리로 제가 좋아하는 축구나 족구를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정민 환자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의 치료사 선생님들은 환자를 위해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재활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지 저희에게 도움을 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최선의 방법을 찾아 치료해 드릴 테니까요.” - 물리치료사 박종목 
 
 
긍정적인 마음으로 재활의 시간을 즐겁게 극복한 정민 환자와 박종목 물리치료사. 환자와 치료사의 관계가 아닌 친구사이로 발전한 두 분의 모습을 보며 대전병원의 재활치료사 선생님들이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음으로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
이제는 근로복지공단 병원입니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07/17 13:30 2017/07/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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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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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근로자와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태백병원

우리나라 최초의 산재종합 전문병원인 태백병원은 80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병원의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태백병원 의료진과 직원 모두 노력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지역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며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고 합니다. 누구나 믿고 찾아갈 수 있는 의료기관임을 입증한 태백병원, 희망누리와 함께 자세히 살펴  볼까요? 
 
지역 최초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획득 병원
 
지역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태백병원! 과연 이 인증이 무엇이길래 누구나 믿고 찾아갈 수 있는 병원인지 궁금한데요.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성기원 원장님과 함께 ‘의료기관 인증 획득’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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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의료기관 인증획득’이란 무엇인가요?
 
의료기관 인증마크는 환자의 안전수준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정부가 검증하여 부여하는 마크입니다. 때문에 의료기관 인증 병원을 이용하면 체계적이고 안전한 의료시스템으로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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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의료기관 인증마크는 어떻게 받나요?
 
의료기관인증 조사는 보건의료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조사위원이 환자의 입장에서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퇴원할 때까지 모든 절차와 진료 과정을 철저하게 확인합니다.
 
인적자원관리, 감염관리, 시설 및 환경관리, 의약품관리 등 500여 가지의 조사 기준을 토대로 병원 내 모든 직원이 잘 지키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굉장히 까다로운 절차입니다.
 
태백병원의 의료진과 직원들도 인증마크를 획득하기 위해 수개월동안 부단한 노력을 했습니다. 준비기간 동안 힘든 점도 많았지만 힘들 때마다 직원 모두가 지역민에게 인정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힘을 냈습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한 태백병원의 숨겨진 노력, 느껴지시나요? ^^
그렇다면 이제 지역 주민들이 태백병원의 어떤 점을 신뢰하여 찾아오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봐야겠죠? 



지역민에게 신뢰 받는 태백병원
 
태백병원에는 남녀노소 구별 없이 많은 지역민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고 있는 어린 친구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태백병원 의료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며 희망누리에게 찾아왔습니다. 그 사연을 한 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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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태백병원에 어떻게 방문하게 됐나요?
 
3년 전부터 무릎에 통증이 있어 치료를 시작했지만 차도가 보이지 않아 태백 지역에서 큰 병원을 찾다보니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Q. 태백병원에서 받는 재활 치료는 어떤가요? 
 
솔직히 3년 동안 다른 병원에서 치료 받았지만 무릎통증이 계속되어 병원에 대한 신뢰를 많이 잃었습니다. 처음 방문한 태백병원에서 테스트를 통해 제 무릎통증의 원인이 허리 때문이라고 했을때는 긴가민가했어요. 그런데 재활 치료를 받으면 받을수록 통증이 완화되어 지금은 치료사 선생님을 전적으로 믿으며 치료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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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병원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달한 이승환 군은 강원도 대표 창던지기 선수인데요. 앞으로 남은 재활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쳐 앞으로의 경기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응원합니다!
 
 
태백병원은 내원환자뿐 아니라 입원환자를 위해서도 다른 병원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바로 병원 안의 작은 도서관입니다!


환자를 위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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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병원 내에 있는 도서관에는 무려 3,000권의 도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전 시간동안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데요. 장기 입원 환자들의 무료한 시간을 달랠 수 있어 환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환자의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배려하는 태백병원의 세심한 모습을 엿볼 수 있죠? 
 
 
지역 대표병원으로서 근로자와 지역민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태백병원이 있기에 환자와 병원 간에 두터운 신뢰가 쌓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태백병원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발전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태백병원!
 근로자와 지역민들을 위해 항상 가까이에 있습니다.
“이제는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입니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07/14 13:30 2017/07/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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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지원군이자 다정한 친구로서,
어려운 시간을 긍정으로 극복한 
리얼 성공 재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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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rrapor)’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라포는 상담이나 치료를 전제로 신뢰와 친근감으로 이뤄진 인간관계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재활치료에서도 환자와의 라포는 무척 중요한데요.
오늘은 환자와 친구처럼 지내며 라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서경주 물리치료사와 성실함으로 어려운 시간을 이겨낸 류해중 환자의 재활 성공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재활 의지로 찾게 된 대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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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병원 재활치료 류해중 사례자(41세)
 
“ 대구병원에 오게 된 것은 
     제 인생의 큰 행운입니다.”
 
류해중 환자는 건설 현장에서 추락하며 어깨에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예전처럼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을 보며 좌절감에 사로잡혔던 것도 잠시, 다시 건강해지겠다는 굳은 의지로 대구병원을 찾았습니다. 
 
“일을 다시 할 수 없을까봐 두려웠어요. 다른 병원에서 수술 후 3개월 동안 재활치료를 받았지만 팔이 좀처럼 움직이지 않아 조바심도 나고 걱정이 됐어요. 그러던 중 대구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아보라는 추천을 받아서 이곳에 오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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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물리치료사 서경주(25세)
 
“류해중 환자가 처음 오셨을 땐 몸 상태가 좋지 않으셨어요. 재활치료가 힘들진 않을까 걱정됐지만, 다행히 재활하고자 하는 환자분의 단단한 의지로 잘 이겨내셨어요.”
 
 
 
|재활 치료 일주일, 희망을 찾다

다시 일하고 싶어하는 류해중 환자를 위해 서경주 물리치료사는 어깨 집중 재활 프로그램과 맞춤형 1:1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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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치료를 시작한지 일주일 만에 팔을 앞으로 쭉 뻗을 수 있게 됐어요. 그 전에는 이렇게 팔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상상조차 못했죠. 이런 제 몸이 무척 신기하고 드디어 희망이 보였어요! 서경주 물리치료사님과 대구병원에 대한 신뢰도 높아져서 말씀하시는 것은 무조건 잘 따랐어요.”
 
하지만 빠른 회복을 보이던 팔에 위기가 찾아왔는데요. 재활 전 목표로 삼았던 팔을 움직일 수 있는 일정 각도에 다다른 후 회복이 더뎌지면서 류해중 환자의 마음은 조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신뢰와 믿음으로 극복한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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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이기도 싫어하시고 짜증을 많이 내셨습니다. 그럴수록 농담도 건네고 대화를 통해 직장복귀라는 목표로 동기부여를 시켜드렸어요. 환자분이 잘 극복해 내실거란 믿음이 있었죠.” - 물리치료사 서경주 
 
“서경주 물리치료사님이 저에게 긍정적인 말을 계속 해주시고 응원해주셨어요. 저를 끝까지 믿어 주신다고 생각하니까 저도 포기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류해중 환자
 
서경주 물리치료사의 적극적인 격려와 응원으로 류해중 환자는 다시 마음을 단단히 먹고 치료에 전념했습니다. 다시 사회로 나가겠다는 의지로 힘든 시간을 버티며 조금씩 재활에 대한 슬럼프를 극복해 나가기 시작했죠. 그 결과 류해중 환자의 팔이 정상인과 다름없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여 성공적으로 어깨재활치료를 마무리하게 된 류해중 환자와 서경주 물리치료사. 6개월이 넘는 재활을 함께한 두 사람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목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는 사이가 됐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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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으로 복귀하고 예전처럼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키나 스노우 보드도 타며 운동도 하고 싶고요. 스승의 날에는 서경주 물리치료사님을 찾아뵈러 올 거에요!” - 류해중 환자
 
“ 앞으로의 제 목표는 지금과 똑같아요. 환자 분들이 저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어요. 환자분들이 직장과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 싶어요!” - 물리치료사 서경주 
 
서로를 향한 단단한 믿음이 없었다면 이뤄내지 못했을 힘겨운 시간들. 진심을 다해 환자의 재활을 돕는 서경주 물리치료사의 따뜻한 마음과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재활에 성공한 류해중 환자의 이야기, 잘 보셨나요?



믿음으로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
이제는 근로복지공단 병원입니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06/19 12:06 2017/06/1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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