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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12/14 10:30 2017/12/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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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는 설렘과 새 희망의 동의어죠~ 지금 근로복지공단 의정부지사가 꼭 그렇답니다^^
숙원사업이었던 신사옥 이전으로 새 출발에 나선 공단 의정부지사! 지난 10월 30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고객 감동’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근로자의 행복을 위해 새롭게 달려 나가고 있는 의정부지사 직원들을 희망누리가 직접 만나봤어요♪


[##_http://blog.kcomwel.or.kr/owner/entry/1C%7C1126650522.jpg%7Cwidth=%22450%22%20height=%22630%22%20alt=%22%EC%82%AC%EC%9A%A9%EC%9E%90%20%EC%82%BD%EC%9E%85%20%EC%9D%B4%EB%AF%B8%EC%A7%80%22%7C_##]

20년 만에 하나의 공간으로 통합된 의정부지사 
지난 9월 신사옥으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 의정부지사는 1995년 개소 후 사무 공간 부족으로 1997년, 보상부가 다른 빌딩으로 분리된 뒤, 20년 만에 처음으로 하나의 공간으로 통합되었어요.
 
“지난 10여 년 간 본관과 별관으로 분리된 청사 운영과 주차 공간 부족으로 많은 고객 불편이 있었습니다. 이원화된 구청사를 하나의 신사옥 건물로 통합하면서 최신식 시설에서 보다 나은 고용산재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사옥은 경기광역행정타운에 소재해 있어 유관기관과 공공재화 융합을 통해 원스톱 공공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사옥 이전을 위해 많은 예산과 시간이 소요되었는데요. 김용완 지사장님은 본부·지사·협력업체 등 내·외부 관계자가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설명해주셨죠.
 
“신사옥 이전으로 의정부지사가 새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환경 요건이 잘 갖추어진 만큼 고객 감동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근로자의 행복을 위해 더 노력하는 의정부지사가 되겠습니다.” 


[##_http://blog.kcomwel.or.kr/owner/entry/1C%7C1280300189.jpg%7Cwidth=%22401%22%20height=%22494%22%20alt=%22%EC%82%AC%EC%9A%A9%EC%9E%90%20%EC%82%BD%EC%9E%85%20%EC%9D%B4%EB%AF%B8%EC%A7%80%22%7C_##]
의정부지사는 6개 시, 2개 군에 인구 185만 명, 사업장 7만 5,000개소, 근로자 45만 명에 대해 고용·산재 보험 관련 공공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신사옥 이전으로 고객 만족도가 오를지, 또는 내릴지는 아직 속단할 수는 없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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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으로 내부고객 만족도를 UP!  
 
의정부지사의 사무환경 개선은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일하기 좋은 지사로 거듭나기 위함을 전재로 진행되었답니다.
 
“근무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 간 소통과 화합입니다. 모든 일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되고 사람이 끝을 냅니다. 같이 일하는 직원 간에 제대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부서 간에 갈등과 불화가 있다면 제대로 업무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고, 업무성과도 달성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예전 사옥은 건물끼리 떨어져 있어서 직원들 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때문에 신사옥을 지을 때 직원들 간의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내부직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신경을 썼습니다.”
 
신사옥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부서별로 회의실을 설치하고 직급에 상관없이 파티션의 높이를 통일했어요. 부서장의 위치는 중앙으로 배치하여 직원들의 접근성을 강화했답니다. 내부직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휴게실, 체력단련실, 도서자료실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했죠.
 
의정부지사에 신사옥 이전이라는 물리적인 변화만 있었던 것은 아닌데요. 지난 7월 인사에서 인적쇄신이 단행되어 근무 분위기가 크게 전환된 것이죠. 사실 상반기 의정부지사에는 개선이 필요한 여러 현안이 발생했던 것이 사실이에요. 내부경영평가 하위권에 직원의 사기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답니다. 
 
하지만 지난 7월 진행된 인적쇄신과 신사옥 이전으로 근무환경 변화를 통한 분위기 변화를 꾀하고 있어요. 김용완 지사장님은 직원들에게 솔선수범해 청렴문화를 조성해줄 것을 당부했답니다.
 
“평소 자기관리에 철저해야 합니다. 시간관리,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힘희롱 예방, 개인정보 관리 등 조직 내에서 스스로 경계하고 조심해야 할 영역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말하고 행동하기 전 한 번 더 주의를 기울이고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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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바람을 타고 고객을 위해 
 
신사옥 이전으로 인한 환경 개선과 인적 쇄신으로 인한 분위기 전환으로 현재 의정부지사에는 새바람이 불고 있답니다. 내부고객인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 관리자와 직원들이 솔선수범하며 신뢰받는 청렴문화가 조성될 것이 기대되고 있죠. 그리고 이것은 결국 고객만족 효과로 귀결될 것이기에 더 좋은 일이고요~
 
“언제 어디서나 고객에 대한 마음가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고객인 산재근로자, 중소기업 사업주, 저소득 근로자들은 경기북부 지역사회에서 산업역군으로서 나름의 주어진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김용완 지사장님은 신사옥 이전에서도 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을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예전에는 사무공간이 3개로 나눠져 있어서 용건에 따라 장소를 이동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이제는 한 공간으로 통합되어 고객 불편이 감소되었고, 방문고객 상담석에도 칸막이를 설치해 상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있죠. 
 
최근 의정부지사의 근로복지 이슈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과 출퇴근 재해 도입인데요. 특히 의정부지사에는 영세한 사업장과 중소기업이 대부분이어서 2018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어려움이 예상되는 소상공인‧영세기업에 대한 지원 사업을 통한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및 경제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대비하고 있답니다. 또 관할 구역이 매우 넓은 의정부지사에서는 44만여 명의 근로자들이 출퇴근 중에 발생한 재해의 산업재해 보상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해요.
 
“사무실이 바뀌다 환경이 개선되다 보니 신사옥을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끼는 직원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 출퇴근재해와 업무상재해 인정, 일자리 안정지원사업 등 신규 사업 도입으로 우리 지사에도 많은 인력 증원이 예상되는데, 새롭게 충원되는 인력과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고객 만족을 위해서 모두가 한 마음으로 달려 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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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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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보상부 최규민 대리  
“터널에는 끝이 있습니다.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재활보상부에서 근무하다 보면 근무 중 다치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몸을 다친 분들이지만 이로 인해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마음까지 다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 잃지 마시고 터널은 끝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산재근로자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하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산재근로자 여러분들이 국가의 적절한 보상을 받고 하루 빨리 직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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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지원부 김성은 주임  
“산재보험과 고용보험, 막막할 때는 근로복지공단을 찾아주세요”
 
올해 1월부터 가입지원부에 소속되어 가입, 부과, 피보험자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배우는 단계라 어렵고 막막할 때도 많지만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근무하다 보면 산재보험 및 고용보험에 대해 잘 모르는 사업장과 근로자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어렵고 막막하게 생각될 때는 근로자들의 희망 버팀목인 저희 근로복지공단을 방문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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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관리부 양제웅 주임  
“근로자로서의 당연한 권리, 부담 없이 누리세요” 
 
가입부과 피보험자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산재를 당해서 보험금을 받거나 실업급여를 받을 때 눈치를 볼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당연한 ‘권리’를 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근로자로서의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니 부담 없이 수급을 받거나 산재보상을 받아서 재활에 힘쓰시고, 다시 근로자로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새 출발, 새 희망으로 더욱 큰 도약이 기대되는 의정부지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상기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사보 희망나무 11+12월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원문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Posted by 희망누리

2017/12/12 10:30 2017/12/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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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재활치료실의 멘토이자 스승,
소주섭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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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누리 여러분!^^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헬스에디터 김애린입니다. 오늘은 제가 소개할 드릴 분은 물리치료사 소주섭 선생님입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길을 밝혀주는 스승과도 같은 분이 한분쯤은 마음속에 있을 텐데요. 소주섭 선생님은 창원병원의 환자와 치료사들에게 항상 귀감이 되는 분입니다.
오늘도 재활치료실에서 열정을 쏟고 있고 있는 소주섭 선생님 함께 만나보실까요?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창원병원 운동재활치료실에서 중추신경계 환자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소주섭 물리치료사입니다. 테니스를 좋아하는 한 가정의 평범한 가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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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선생님께서는 왜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을 택하게 되셨나요?
 
A. 고등학교 시절 장애우 시설로 봉사활동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물리치료가 생소해서 그랬는지 환자를 치료하는 선생님 모습이 마냥 신기하고 멋져 보였습니다. 특별했던 점은 그 당시 환자를 치료하는 물리치료사 선생님의 말투와 눈빛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정말 즐겁고 행복해보였습니다. 
 
그 뒤로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현재 물리치료사로서 20년째 이 자리에 있는데요. 항상 보람차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Q. 물리치료사로써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A. 모든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이 그렇듯 환자의 상태가 좋아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기분이 좋고 보람을 느낍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휠체어를 타거나 보호자에게 많은 부분을 의지하여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재활치료를 받으며 할 걸음씩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을 보면 일이 힘든 것도 잊고 행복한 마음이 샘솟습니다.  
 
환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생길 때도 있는데요. 힘들고 고통스러울 텐데도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대로 운동을 하기 위해 애를 쓰시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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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물리치료사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을까요?
 
A. (웃음) 오랜 시간동안 임상에서 치료사로써 경험을 해보니 이거 하나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환자의 몸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먼저 환자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환자는 하루 종일 치료사를 만나는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르거든요. 그런 환자를 존중하고 공감하려는 노력이 재활에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을 수도 없이 많이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치료사는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굳건히 가져야 합니다. 치료사의 한마디가 환자의 남아있는 삶의 질과 방향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그만큼 환자의 행복한 삶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물리치료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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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재활치료실의 특별한 장점은 무엇인가요?
 
A.창원병원 재활치료실은 경남지역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재활치료와 환자관리 시스템이 잘 정비되어 있고 매우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재활치료실 치료사들의 노하우가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요. 끊임없이 환자에 대해 고민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문화가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로복지공단에서 중점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집중재활프로그램이나 작업능력평가 및 작업능력강화프로그램 등을 통해 산재근로자의 직업 복귀나 가정으로의 복귀가 한걸음 빨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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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재활프로그램은 손, 어깨, 허리, 상하지 등 부상부위를 매우 세분화하여 집중적이고 고도화된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환자의 상태에 맞게 치료사가 1:1로 치료와 지도를 담당하기 때문에 매우 디테일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직장복귀프로그램은 부상부위의 국소적인 치료를 하던 차원을 넘어 부상 이전에 가지고 있던 삶의 역할을 되찾아 주는데 모든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프로그램들은 전국 어디에서도 그 성공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창원병원 재활치료실의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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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환자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심리치료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매주 모여 각 분야의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재활방향을 설정하는 컨퍼런스도 매우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희망누리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후회 없는 멋진 하루하루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인생이라는 길에서 지칠 때는 쉬어도 되고 그렇게 모은 에너지로 가끔씩 뛰어도 되고요. 그렇게 하루하루를 걷다보면 어느새 한 단계 성숙해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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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창원병원 재활치료실을 지키고 계신 소주섭 선생님을 만나보았는데요. 환자에 대한 마음가짐과 책임감을 강조하는 소주섭 선생님의 열정적인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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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12/06 14:00 2017/12/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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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11/30 10:30 2017/11/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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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근로자의 직업복귀 및 사회경제적 특성의 종단 변화 논의를 위한
제4회 산재보험패널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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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11월 23일(목) 13시, 대한상공회의소(서울시 중구 소재) 중회의실에서 「제4회 산재보험패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공단은 요양종결 산재근로자의 경제활동참여, 건강, 삶의 질 등의 변화를 파악하여 산재보험 정책의 효과를 분석하고 정책 수립 등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산재보험패널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 이렇게 수집된 산재보험패널 자료를 학계, 연구기관 등에 제공하여 산재보험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도모하고, 이를 활용한 일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 결과를 공유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산재보험패널조사로 살펴본 산재근로자의 모습’이라는 제목의 기조발표와 함께 ‘산재근로자의 노동시장 참여’, ‘산재근로자의 일과 생활’ 이라는 주제로 전문연구자의 논문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 아울러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학술논문 경진대회 시상을 진행하고, 우수 논문 발표의 자리를 마련했다.
 
□ 심경우 이사장은 “이번 제4회 산재보험패널 학술대회는 산재근로자들의 요양 종결 후 생활을 추적 조사하여 직업복귀와 삶의 질 등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11/29 13:30 2017/11/2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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