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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12/28 12:00 2017/12/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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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 흐름을 따라 잡을 만큼의 정책은 시행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노후를 보장할 수 없는 노동환경과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퇴직금’은 가장 대중적인 노후대비 방법입니다. 한편 퇴직금을 노후자금으로 활용하지 않고 사업자금이나 생활자금으로 사용해버리는 경우가 많아 노후의 재정적 위기를 초래하는 문제가 적지 않게 발생합니다. 
고용노동부통계(2013)에 의하면 현재 전체 사업장의 16%가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전체 상용근로자의 46.3%가 퇴직연금에 가입해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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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사업자와 근로자 모두에게 중요한 퇴직연금제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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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퇴직금은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퇴직연금제도는 퇴직급여 재원을 외부 금융회사에 적립하고, 사용자 또는 근로자의 지시에 따라 적립금을 운용하여 근로자가 퇴직 시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퇴직연금제도는 크게 확정급여형과 확정기여형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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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급여형은 기업이 퇴직연금을 의무적으로 금융기관에 적립하여, 근로자와 미리 약속한 퇴직급여(근속년수x30일분의 평균임금 이상)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확정기여형은 기업이 근로자별로 일정 금액씩 금융기관에 적립해준 후 노사의 합의로 정해진 금액(연간 임금 총액의 1/12 이상)을 퇴직금으로 지급합니다. 사업장에 따라서 확정급여형과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를 동시에 운영하는 사업장도 있고 둘 중 하나만 운영하는 사업자도 있습니다. 만약 두가지를 동시에 운영하는 직장에 다닌다면 몇 가지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평균 임금상승률이 운용 수익률보다 높다면 확정급여형을 택하는 편이 나으며, 그 반대라면 확정기여형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퇴직급여의 100%를 외부 금융회사에 적립하는 확정기여형과 달리 확정급여형은 전액이 아닌 80%만을 적립하기 때문에 기업이 파산할 경우 최대 20%는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노후생활에 대한 고민은 커져가고 공무원연금법 개정과 국민연금 등에 대한 논란이 깊어지면서 불안감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인구구조의 변화에 따라서 노후준비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연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퇴직연금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자산으로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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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09/06 10:30 2017/09/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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