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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처럼 12년의 세월을 함께한
박기영 환자와 김영철 사회복지사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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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처럼 따뜻한 의료진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요양하기 좋은 정선병원에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하여 희망 누리가 찾아가 보았습니다. 
12년이라는 긴 세월을 정선병원에서 함께한 박기영 환자와 김영철 사회복지사인데요. 김영철 사회복지사는 오랜 시간을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박기영(가명) 환자와 다른 환자들의 복지를 위해 항상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환자와는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더욱 가까워졌다고 하는데요. 그들의 이야기 함께 보실까요?



|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정선병원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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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병원 박기영(가명) 환자
 
정선병원은 진폐전문병원으로 진폐환자들이 많이 입원해 있는데요. 진폐환자들은 24시간 병원에서 생활해야하고 다른 병들과는 다르게 완치되어 퇴원 할 수도 없습니다. 
때문에 남은 평생을 병원에서 보내야하는 이들의 편의를 돌보아 줄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필요한데요. 이를 위해 김영철 사회복지사는 2005년부터 정선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정선병원에서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은 굉장히 다양한데요.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들을 한명씩 상담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환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해결 범위 안에서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투약과 처치이외에 필요한 것을 해결해주는 사람으로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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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활동 프로그램 중인 박기영 환자
 
| 정선병원 취미활동 프로그램
 
환자들 개개인을 유심히 살피던 김영철 사회복지사. 유독 눈에 띄는 한분이 있었는데요. 다른 환자들보다 유난히 쓰고 만드는 걸 좋아하는 박기영 환자였습니다. 
 
“다른 환자들과는 다르게 병원생활을 하는 것 같았어요. 유난히 쓰고 만드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아 필요한 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말씀해 달라고 했어요. 그때부터 박기영 환자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박기영 환자의 실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김영철 사회복지사는 박기영 환자에게 그림 선생님을 소개해드립니다. 그 과정만이 순탄치만은 않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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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주배 작가와 함께한 취미활동 프로그램
 
“정선은 도시에 비해 강사를 모집하기 힘들어요. 강사를 구하는 게 참 힘들였죠. 그때 알고 지내던 서울의 복지관 국장님이 생각났어요. 그분이 발이 넓으셨거든요.” - 김영철 사회복지사
 
“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만화작가를 연결해주셨어요. 강주배 작가님을 소개해 주셨는데. 고용노동부 홍보대사도 하시고 매우 유명한 만화 작가시더라고요.”  - 김영철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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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주배 작가와 함께 그린 박기영 환자의 그림
 
어렵게 성사된 강주배 작가와의 만남. 박기영 환자 역시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는데요. 강주배 작가님 수업에 함께할 다른 환자들까지 직접 모집하는 등 반장 역할도 솔선수범하였습니다.
 
“유명한 선생님한테 배울 수 있다고 하니 영광이었죠. 이런 기회가 흔치 않거든요. 사회복지사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 박기영 환자
 
 
 
|정선병원의 강주배 문화생 1호
 
강주배 작가는 만화펜과 수업시간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준비해 오는 등 환자들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는데요. 작가님의 만화 스틸 컷을 보고 따라 그리는 수업은 환자들에게도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항상 혼자 터득한 기법으로 그림을 그렸었는데.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 박기영 환자   
 
“강주배 작가님께서 그림 기법을 가르쳐 주시는데. 박기영 환자분은 확실히 다른 환자분들보다 습득이 빠르시더라고요. 수업에 집중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 김영철 사회복지사    
 
김영철 사회복지사의 환자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서 성사된 강주배 작가와의 만남. 강주배 작가님이 자주 오시지는 못하지만 환자들의 위해 1년에 한번은 꼭 오신다고 하는데요.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선병원은 그림 활동 외에도 환자분들의 취미 활동을 위해 목공예, 도자기, 숯공예 등 다양한 활동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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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목표
 
“ 윷놀이 취미활동반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병원생활을 함께 하지만 아직 모르는 환자들이 많거든요. 윷놀이를 하면 서로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박기영 환자
 
“ 정선병원은 일반적인 의료재활뿐 아니라 휴먼서비스도 중요합니다. 정선병원에서 여생을 보내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윷놀이 취미활동반도 추진해 봐야겠네요."  - 김영철 사회복지사
 
 
서로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함께하고 있는 박기영 환자와 김영철 사회복지사.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믿음으로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
이제는 근로복지공단 병원입니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11/13 15:00 2017/11/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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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김종수 물리치료사와
‘배달의 명수’김원일 환자의  
 리얼 재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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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지역 최대 규모의 재활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동해병원! 특히 뇌·척수 손상 환자들이 많이 찾는 병원으로 유명합니다. 특화된 재활프로그램은 물론 다각적인 치료를 병행하여 재활성공사례가 많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동해병원 김정수 물리치료사가 환자와의 특별한 재활 스토리를 들려주고 싶다고 하여 희망누리가 찾아가 보았습니다.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동해병원 재활치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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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병원 박종수 물리치료사
 
신경·근골격계 환자의 재활치료가 한창인 동해병원 재활치료실!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모두 재활운동에 한창이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유독 밝은 에너지의 박종수 물리치료사와 김원일 환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저는 주로 중추신경계 환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환자가 일상생활로 복귀 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동작, 균형·걷기·근력운동 등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죠.”
 
“재활치료실에서는 항상 미소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환자분들이 제 미소를 보고 마음이 편해지셨으면 좋겠거든요. 사실 저뿐만 아니라 동해병원의 물리치료사 모두가 환자분들의 신체적 장애뿐만 아니라 마음 속 깊은 상처까지 헤아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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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병원에서 재활치료중인 김원일 환자
 
아직은 자유롭게 의사표현이 힘든 김원일 환자를 대신하여 김종수 물리치료사가 인터뷰를 대신하였는데요. 눈빛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두 분에게는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환자와의 잊지 못할 에피소드
 
“김원일 환자가 처음 병원에 오셨을 때는 두부에 상처를 입고 의식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로 집중치료실에서 물리치료를 받다 점차 의식을 찾으셨죠.” 
 
“어느 날 다른 환자의 면회객이 김원일 환자를 알아보았습니다. 저에게 이야기하길 김원일 환자분이 동네에서 배달의 명수로 유명했다고 하시더군요. 아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자주 보이던 김원일 환자가 보이지 않아 걱정했었다고 했습니다.”
 
 
“이 이야길 듣던 김원일 환자가 갑자기 왈칵 눈물을 쏟아 내시더군요. 면회객이 김원일 환자를 안아주며 같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저도 울컥했습니다.”
 
사고 전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며 그 분야에서 베테랑으로 인정받았던 김원일 환자. 김종수 물리치료사는 김원일 환자가 다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는 사명감에 재활치료에 더욱 정성을 다했습니다.
 


|재활치료 6개월, 누군가의 희망이 되다.

김종수 물리치료사의 마음이 통했을까요? 김원일 환자도 힘든 재활치료를 한 번의 투정도 없이 묵묵히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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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사회로 복귀해야겠다는 김원일 환자의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특별히 말하지 않아도 운동하는 모습을 보며 그 마음이 충분히 느껴져 최선을 다해 도와 드렸어요.” 
 
“ 집중운동치료실에서 재활치료를 받기 시작했을 때는 병동에서 휠체어를 타고 내려오셔서 누워 있는 게 전부였는데. 지금은 재활치료실 내에 있는 모든 운동기구를 이용하여 운동하시죠. 다른 환자들이 많이 부러워합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하여 이제는 재활치료실 환자들의 롤모델이 된 김원일 환자분. 박종수 물리치료사와 목표를 공유하며 남은 재활치료 기간 동안의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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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일해서 마련한 집이 있습니다. 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 스스로 집안일을 하면서 살고 싶네요, 다시 배달 일 까지 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구요.” - 환자 김원일 
 
“ 병원에 오는 환자분들은 웃음을 잃는 날이 많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도록 대화하고 장난치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시도록 노력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 물리치료사 박종수


 
밝은 에너지로 재활을 돕는 박종수 물리치료사와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재활중인 김원일 환자의 끝나지 않는 희망 이야기, 잘 보셨나요?



 
믿음으로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
이제는 근로복지공단 병원입니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07/31 13:30 2017/07/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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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새로운 희망을 잇다 with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친구처럼, 때론 듬직한 버팀목처럼
정민 환자와 박종목 치료사의 
리얼 성공 재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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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얼마 전 대전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정민’환자인데요. 재활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직장으로 복귀해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정민 환자는 6개월 간의 긴 재활치료 기간 동안 한 번도 슬럼프를 겪어 본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바로 박종목 물리치료사의 꼼꼼한 케어와 환자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 덕분이었다고 합니다. 이들의 훈훈한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 직장복귀를 위해 찾게 된 대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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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병원 재활치료 정민 환자
 
“대전병원 박종목 물리치료사 선생님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인연입니다.”

 
갑작스런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매일 통증에 시달리던 정민 환자는, 산재보험 처리를 위해 근로복지공단 지역 지사에 방문했다가 대전병원에서 재활치료 받는 것을 추천받으며 박종목 물리치료사와 인연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 급성기 치료를 마치고 하루 빨리 재활에 성공해 직장으로 복귀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재활 치료를 잘 하는 병원을 알아보던 중 근로복지공단에서 추천하는 병원이면 믿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 또 산재보험 처리부터 직장 복귀까지 한 번에 도와준다고 하니 바로 방문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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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박종목 물리치료사
 
“정민 환자분이 처음 대전병원에 방문했을 당시에 목발을 짚고 있었습니다. 아버님의 부축이 없거나 목발이 없다면 보행이 불가능했죠. 더욱이 환자분이 저와 비슷한 또래처럼 보여 더 신경 쓰였던 것도 있고요. 
그래서 꼼꼼한 초기 평가 후,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해 세부적인 재활계획을 세웠습니다.”
 

| 놀이처럼 즐거웠던 재활치료
 
병원에 적응하는 데 충분한 시간이 필요했던 정민 환자를 위해, 박종목 물리치료사는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서로 나이가 비슷해서 재활치료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래서 공감대도 쉽게 생기고, 서로 많이 가까워지게 됐죠. 어쩔 때는 같은 운동 동작을 하며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내기를 하기도 하면서 재활치료를 놀이처럼 즐기며 할 수 있도록 도왔어요.”-박종목 물리치료사
 
“ 처음에는 통증 때문에 재활치료를 받기 무척 힘들었어요. 하지만 선생님과 재활 치료를 하며 통증도 많이 줄고 병원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과 함께 재활 치료를 할 때면 늘 재미있어서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치료시간 외에도 스스로 운동하곤 했죠” - 환자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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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재활치료실
 
|직장복귀프로그램
 
재활치료 기간을 즐겁게 극복한 정민 환자는 3개월 만에 일생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몸이 회복되었는데요. 무거운 물건 들기, 강한 힘주기 등 탄력이나 충격을 분산시키는 능력이 부족하여 직장복귀까지는 힘들었습니다. 
 
대전병원에는 정민 환자처럼 직장복귀가 힘든 산재환자를 위한 재활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바로 직장복귀프로그램입니다. 환자의 작업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작업능력을 강화하는 훈련으로 직무 수행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플라이오메트릭 같이 폭발적인 힘을 쓸 수 있는 운동들을 시작했어요. 머릿속에 그려지는 동작들이 몸으로는 잘 안돼서 처음에는 속상했는데 꾸준히 하다 보니 지구력과 근력이 늘었고 덕분에 이렇게 직장에 다시 복귀도 할 수 있게 되었고요.”- 정민 환자
 
대전병원에서 6개월의 꾸준한 재활치료로 아픔을 극복하고 직장복귀에 성공한 정민 환자! 퇴원 후에도 물리치료사 선생님과 연락하며 친구처럼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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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병원에서의 재활 치료로 조금씩 몸이 회복되고 있으니, 자신감이 생겨요! 예전처럼 튼튼한 두 다리로 제가 좋아하는 축구나 족구를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정민 환자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의 치료사 선생님들은 환자를 위해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재활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지 저희에게 도움을 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최선의 방법을 찾아 치료해 드릴 테니까요.” - 물리치료사 박종목 
 
 
긍정적인 마음으로 재활의 시간을 즐겁게 극복한 정민 환자와 박종목 물리치료사. 환자와 치료사의 관계가 아닌 친구사이로 발전한 두 분의 모습을 보며 대전병원의 재활치료사 선생님들이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음으로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
이제는 근로복지공단 병원입니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07/17 13:30 2017/07/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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