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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름 더위가 지나가고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면, 부쩍 커지는 일교차로 신체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데요. 깊어가는 가을 밤, 깊고 진한 냄비 요리로 속을 든든히 채우고 면역력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적은 재료로도 식탁을 풍성하게 채우는 표고버섯 밀푀유 나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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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은 낮추고, 항암효과는 높이고

가을이면 제철을 맞이하는 표고버섯은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되는 귀한 식재료였는데요. 칼슘과 인, 철, 칼륨, B1, B2, 나이아신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표고버섯 특유의 그윽한 향기는 구아닐산, 글루타민산, 렌티난 등 다양한 영양소가 복합적으로 만들어 내는데 여기에는 혈액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죠. 특히 렌티난은 우리 몸속에서 인터페론이라는 천연 방어 물질을 만들어 내는데요.  암 세포의 활동을 억제시키고 신체 면역기능을 높이는 효능이 있어요. 항암작용 외에도 항균, 면역력 효과 등을 가진 렌티난은 식용버섯에서 추출되는 유일한 항암제로 알려져 있죠. 또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압을 낮추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여,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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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려서 먹으면 더 높아지는 영양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표고버섯은 지방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섭취에 제한이 없답니다. 생표고버섯을 그대로 먹기도 하고, 말려서 차로 우려내어, 혹은 가루 내어 조미료로 사용하기도 하죠. 말린 표고버섯은 생표고버섯보다 영양이 높고 효능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표고버섯의 비타민 D는 햇볕에 말리는 동안 더욱 많이 생성되는데, 이것은 섭취 시 칼슘과 인의 체내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한답니다. 표고버섯의 구아닐산과 에리타데닌은 물에 녹아나오는 성분이어서 버섯을 물에 불려 사용할 경우에는 단시간에 불리는 것이 좋아요. 물에 설탕을 조금 넣으면 빨리 불릴 수 있고, 감칠맛도 쉽게 달아나지 않는답니다. 표고버섯을 우려낸 물을 버리지 않고 조리 등에 이용하는 것도 이 때문이죠. 말린 표고버섯을 끓여 차로 마실 경우 음식으로 먹을 때보다 양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자주 먹을 수 있어 꾸준하게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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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와 함께라면 금상첨화

쫄깃한 식감이 마치 고기와도 같은 육질을 느낄 수 있는 표고버섯은 고기와 잘 어울리는 식재료이기도 하답니다. 특히 말린 표고버섯을 요리로 먹을 경우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와 함께 먹으면 좋아요. 돼지고기보다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쇠고기를 통해 표고버섯에 부족한 지방과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한층 풍성해진 버섯의 감칠맛은 고기의 육즙과 어우러져 식욕을 돋운답니다. 연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쇠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회복기 환자의 영양식이나 노인의 보양식품으로 좋으며,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 촉진에도 도움이 돼요. 쇠고기는 냉장온도에서 일정기간 숙성시키면 고기가 더욱 부드럽고 연해지는데, 숙성이 되며 쇠고기의 구수한 맛을 내는 이노신산이 다량으로 생성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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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밀푀유 나베 레시피
 
그럼, 지금부터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표고버섯 밀푀유 나베를 직접 만들어 볼게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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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 1통, 깻잎 40장 쇠고기 샤브샤브용 600g, 표고버섯 4개
 
※ 국물
멸치 40마리, 다시마 사방 10cm 크기 2장, 간장, 참치액 2큰술, 물 15컵, 소금 약간
※ 소스
간장, 식초 3큰술씩, 설탕 1+1/2큰술, 레몬즙 1/2개 분량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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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배추는 밑 둥을 잘라 잎을 하나씩 떼어내고, 배추에 쇠고기와 깻잎을 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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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①을 4~5단 정도로 겹쳐 만든 뒤, 균일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이 때 표고버섯은 슬라이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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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이제 국물을 만들 차례인데요. 멸치와 다시마는 찬물에 넣고 끓인 뒤, 간장과 참치액을 넣고 마지막으로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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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냄비와 표고버섯을 사이사이에 채우고 ③의 국물을 부어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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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이번에는 소스를 만들어 볼 텐데요. 간장에 레몬과 설탕 등을 넣고 폰즈를 완성해주면 된답니다~

★ TIP
채소와 버섯이 듬뿍 들어간 샤브샤브탕 느낌의 전골 요리인데요. 국물을 만들 때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손질해 전자레인지에서 10초 정도 돌리면 수분이 날아가 잡냄새를 없앨 수 있답니다. 표고버섯은 말린 것으로 준비해 물에 불린 뒤, 그 국물을 함께 넣고 조리해도 맛있어요~!



버섯별 효능 살펴보기

그밖에 다른 버섯들도 표고버섯만큼이나 효능이 넘쳐난답니다~
 
송이버섯
비타민 D와 향이 풍부한 송이버섯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춰 성인병에 효과가 있어요. 식감과 향미가 뛰어나 생식으로 먹기도 하며 얇게 썰어 구워 먹거나 차나 술을 담가 먹기도 한답니다. 기후에 민감해 채취가 어려운 만큼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요~
 
상황버섯
항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약용으로 재배되고 있는데요.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한방에서는 만성 위장병, 위암이나 대장암의 혈변이 나올 때도 복용해요.
 
영지버섯
십장생의 하나로도 꼽히는 영지버섯은 칼륨과 칼슘, 인이 풍부하여 성인병 예방에 좋아요. 진통효과가 뛰어나며 심신안정과 기혈보충, 천식에도 효능이 있답니다. 감초와 함께 달여 마시면 고유의 쓴 맛을 어느 정도 제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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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는 쉽지만 좀 ‘있어 보이는’, 아니 실제로 효능이 있는 요리 표고버섯 밀푀유 나베! 오늘 저녁 뭘 먹지 고민되시면 희망누리가 알려드린 레시피로 도전해 보세요:)


상기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사보 희망나무 9+10월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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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10/18 10:32 2017/10/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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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스시바. 그 앞에 놓인 자리는 열 명만 앉아도 꽉 차 보이는데요. 단정하게 올려놓은 접시 위로 매일 매일 셰프가 직접 고른 재료로 새롭게 창작한 요리가 선보입니다. 가장 좋은 재료로 특별한 맛을 선사하는 이곳은 바로 스시려 프리미엄. 희망누리가 이곳의 매력 만점 일식 대가 손재웅 셰프를 만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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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식의 매력을 알게 되다

강남 한 복판 빌딩 숲에 숨겨진 손재웅 셰프의 식당은 분주한 바깥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세상인 듯 고요한데요. 손님이 유독 많은 날에도 특유의 분위기는 변함이 없답니다. 한 팀 한 팀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그날의 식사를 만들어가기 때문에 늘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려는 셰프의 철학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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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메뉴는 오직 하나, 바로 오마카세인데요. ‘오마카세’란 셰프에게 모든 요리를 맡긴다는 뜻이랍니다. 그날 그날 셰프가 이른 아침부터 공수해온 식재료에 맞춰 메뉴가 달라지고, 그날 손님은 무엇을 먹게 될지 모르는 채로 이곳을 찾게 되는 것이죠. 손재웅 셰프의 고객 노트에는 그날그날 찾아온 고객의 취향과 입맛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요. 전적으로 쉐프의 재료 선택에 따라 메뉴가 결정되지만, 고객의 취향과 입맛에 따라 디테일이 달라지는 것이 바로 오마카세의 묘미인데요. 매일 새벽 5시부터 노량진 수산시장을 돌며 싱싱한 생선을 구하고, 지인을 통해 제주는 물론 남해의 직판장에서도 그날그날 필요한 식재료를 공수하고야 만답니다.
 
“어느 요리든 마찬가지겠지만, 일식은 평생 공부해야하는 분야예요. 일식 셰프가 된지 15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매일 공부하는 기분이죠. 재료에 대한 공부, 사람에 대한 공부. 사람들은 셰프가 그저 요리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훨씬 많은 자질을 요구하거든요. 부지런해야하고 끈기도 있어야하죠. 스시바에서 직접 고객을 대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요리를 만들어도 고객의 마음을 읽고 그에 맞는 요리를 내기 위해서는 배려심과 인간적 성숙함도 필요합니다. 요리에 대한 애정은 기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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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그저 막연히 요리에 관심이 있어 호텔조리학과에 진학했지만, 막상 요리를 배우는 과정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손재웅 셰프가 마음을 바꾼 것은 2학년이 되고 일식이라는 분야를 만나고 부터라고 해요. 일식을 가르치던 교수님의 화려한 기술에 마음을 뺐긴 것이죠~ 크고 날카로운 일식도로 섬세하게 생선을 손질하는 모습, 초밥을 쥐는 신속하고 정확한 손짓을 보며 일식이야 말로 남자의 요리라고 생각했다고 해요. 주저없이 일식으로 전공을 정하고 졸업을 하자마자 바로 취직을 했는데요. 하지만 주방은 결코 녹록한 곳이 아니었다고 해요. 하루 종일 냄비를 닦고 또 닦으며, 초밥은 쥐어볼 수도 없었다고 하니까요. 어깨너머로 배우는 게 유일한 방법인지라 남들보다 먼저 식당 문을 열고, 모두가 퇴근한 후에야 가게를 나서기를 몇 년. 늘 긴장의 연속이었지만, 조금만 방심해도 사고가 나 마음고생까지 심했다고 해요. 그날 사용할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려면 누구보다 먼저 새벽을 열어야했고, 식사가 끝난 후 돌아간 자리를 정리하다보면 밤이 깊었는데요. 주방일의 특성 상 앉아있는 일도 거의 없고, 대부분의 주방에 에어컨이 없어 여름이면 뜨거운 불 앞에서 온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도록 일을 했는데요. 몸이 지쳐 잠시라도 방심을 하면 화상을 입거나 칼에 손을 베이는 일도 부지기수였다고 하네요.
 
“요리사가 되기로 결심했다면 포기해야하는 일들이 참 많아요. 요리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대부분은 견디지 못하고 일을 그만두죠. 그런데 어느 날은 아침부터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하루를 시작할 때가 있어요. 평소보다도 훨씬 신선하고 구하기 힘든 식재료를 들여올 때의 기분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 귀한 식재료로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한 요리를 만들고 고객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볼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죠. 자기만족만으로는 절대 셰프가 될 수 없어요. 나 아닌 누군가가 좋은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먹고 행복해할 때의 모습을 위해 긴 하루의 노동을 견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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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와 노력으로 빚어낸 한 접시

“일식 셰프가 되기 위해 특별한 길이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다만 그 길을 가기 위한 열정과 요리에 대한 뜨거운 애정이 필요할 뿐이에요.”
 
라고 말하는 손재웅 셰프. 셰프라는 직업 뒤에 숨겨진 긴 시간의 인내와 노력, 쉼 없는 훈련 때문인데요. 요리에 대한 마르지 않는 애정이 더 나은 식재료를 만들고,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마음을 위로하는 한 접시를 만든다는 그의 말마따나 하루 종일 고된 일이 지칠 법도 한데, 스시려 스텝들의 얼굴에는 연신 도란도란 웃음이 오가고 있었어요. 바쁘게 돌아가는 주방에서 손
만큼이나 마음을 잘 맞춰야 무탈하게 그날의 영업을 마무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요리에 도전하고 또 금방 그 길을 떠납니다. 긴 업무시간과 고된 노동 강도 때문이죠. 작은 실수로도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엄격한 주방 분위기도 한몫합니다. 하지만 요리에 대한 애정하나로 묵묵히 그 길을 가는 후배들을 보면 애정이 많이 갑니다. 자신만의 스시바를 꿈꾸는 후배들을 위해 길을 열어주는 선배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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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로 사람과 소통하며 행복을 느낀다는 손재웅 셰프는 분야의 선배로서 후배들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어요. 요리가 주는 행복은 먹는 사람뿐 아니라 만드는 사람에게도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이기에, 요리가 주는 이 행복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서죠. 매일 새로운 메뉴와 재료로 색다른 그림을 그려가고 싶다는 손재웅 셰프. 그의 접시에 채워질 따뜻하고 다채로운 행복이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든든하고 행복한 맛이기를 바라봅니다~


상기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사보 희망나무 9+10월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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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09/26 13:30 2017/09/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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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시기는 빨라지고 평생 직업은 사라져가는 시대, 평생 몸담을 수 있는 직장을 찾기 보다는 나만의 경쟁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업(業)’을 찾아야 할 때인데요. 자신만의 확고한 전문성과 브랜드로 대기업과 당당히 맞서는 1인 기업에는 어떤 직종이 있을까요? 오늘 희망누리가 요즘 핫한 유망 직업 정보 2가지를 소개할게요♪


1인 방송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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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새로운 스타가 등장했습니다. 구수한 사투리로 동창회 갈 때 하는 화장법을 소개하고, 카메라 앞에 앉아 두런두런 사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데요. 70 평생 누구보다 평범하게 살아온 그녀의 인생을 바꾼 것은 바로 인터넷 방송. 손녀딸의 권유로 유튜버가 된 박막례 할머니의 채널 구독자는 현재 27만 명에 육박합니다. 1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연령대만큼이나 방송 소재 또한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그동안 주요 콘텐츠였던 음악방송이나 게임 중계를 넘어서, 케이팝 댄스를 가르쳐주거나 요리하는 모습을 중계하는 쿡방, 먹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먹방 또한 강세죠. 
 
크리에이터의 수입은 크게 영상 스트리밍 광고 수입과 기업의 협찬 광고 수익으로 구성되는데, 크리에이터의 구독자 수가 많고 영상 조회수가 높을수록 협찬 광고도 늘어납니다. 그러나 하루에도 백 개 이상의 방송 채널이 생겨나는 오늘, 혼자 힘으로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 살아남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요. 무엇보다 자신의 콘텐츠를 찾는 것이 중요하죠. 
 
구독자가 없어도 꾸준히 방송을 이어갈 수 있는 자신만의 재능과 특기를 찾아보세요! 일단 콘텐츠가 구성되었다면, 카메라와 컴퓨터만 있으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답니다. 최근에는 채널의 다양화로 장비 또한 전문화되고 있는데, 더 전문적인 체험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1인 미디어 체험관을 방문해볼 수도 있다는 거~ 꼭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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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미디어의 발달로 출판시장의 위기설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예나 지금이나 출판 콘텐츠는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죠. 또 편집 및 디자인 등을 작업하는 프로그램을 과거보다 훨씬 쉽게 배울 수 있게 됨에 따라 1인 출판과정을 통해 책을 제작하는 일이 쉬워졌습니다. 블로그나 온라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쌓은 기록을 책으로 내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자신만의 자서전 출간에 도전하는 시니어 세대가 늘고 있기 때문이죠. 1인 출판기획자는 소재는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책을 만들어야하는지 모르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독자의 요구에 맞는 주제와 내용에 맞는 출판물을 기획, 편집, 제작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요즘은 비전공자나 출판 관련 경력이 없는 사람도 관련 협회의 아카데미나 문화센터 등에서 1인 출판 기획 및 편집에 관한 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아요.
 
무엇보다 자신의 인생이나 직업 분야의 경험 등을 책자로 출판해보는 것이 출판의 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1인 출판기획은 출판물에 대한 기획과 편집 능력, 자본만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작가(글, 그림, 사진) 단계부터 교정, 디자인, 마케팅, 인쇄, 제본 등 제작 전반과 영업과 경리부분까지 처리해야 하죠. 특히 기존 회사들에 비해 영업력이 취약할 수밖에 없으므로 서점이나 판매 관계자와 함께 하는 커뮤니티를 구성해 놓으면 사업을 지속해나가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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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희망누리가 알려드린 2가지 유망직업 정보, 어떠셨나요?
1인 미디어는 대세 중의 대세! 무엇보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자신 만의 콘텐츠가 있다면 나이와 경력이 크게 상관이 없기 때문에 은퇴 후 제 2의 직업을 찾으시려는 실버 세대에도 딱이랍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희망누리가 더 많은 유망직업 정보를 전해드릴게요:) 
 
상기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사보 희망나무 7+8월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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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09/21 13:30 2017/09/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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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일을 하다 느닷없이 산재사고를 당했다면 몸은 물론, 그 마음까지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상처를 받으셨을 텐데요. 더구나 한창 일해야 할 한 가정의 가장이 산재사고로 치료 중이라면 그 고통은 더욱 클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그래서 공단에서는 산재근로자와 가족 여러분을 위한 생활안정 자금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희망누리가 지금부터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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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건설회사에서 용접공으로 근무하던 60대 가장입니다. 6개월 전 공사장에서 일을 하다 자재가 무너져 내려 다리에 큰 부상을 입고 장해등급 8급 판정까지 받았습니다. 건강도 건강이지만, 가장으로 가정을 지탱해온 제가 직장을 잃게 되자 가족 모두 시름에 빠졌습니다. 아직도 후유증으로 당장은 거동이 쉽지 않은데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다시 재취업을 할 수 있을지도 고민입니다. 2달 후면 아들이 장가를 갑니다. 번듯한 집이라도 해주려고 평생 몸 바쳐 열심히 일했는데, 아버지로서 왜 이렇게 서글픈 마음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평생 일을 하다 산재사고를 겪고 얼마나 심란하실지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게다가 아드님의 결혼까지 있으시다니 밤잠 못 이루는 날들 많으셨을 것 같네요ㅠㅠ 
 
하지만 이제부터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 근로복지공단이 도와드릴 테니까요~ 공단에서는 산재근로자 및 유족의 생활안정에 필요한 자금을 신속히 지원함으로써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산재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융자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내용 잘 확인하셔서 꼭 맞는 지원 상품을 이용해 걱정을 덜어 보시기 바랍니다!



※ 산재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융자사업 지원 대상
융자대상은 월평균 소득이 중위소득(3인 가구 기준/2017년 3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3,640,915원) 이하이며, 아래에 해당되는 분들에 한합니다.
 
① 산재법에 의한 사망근로자의 유족급여 수급권자(단, 방계 일시금 수급권자 제외)
② 상병보상연금 수급권자, 장해등급 제1급부터 제9급까지 결정 받은 자
③ 사업자금의 경우「직업재활업무 처리규정」제49조에 의한 창업지원 결정자
④ 5년 이상 장기요양 중인 이황화탄소(CS2) 질병판정자
⑤ 3개월 이상 요양 중인 산재근로자로서 평균임금이 최저임금 이하인 자(의료비‧혼례비‧장례비에 한함)


※ 산재근로자 생활안정자금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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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혼례비, 장례비, 취업안정자금은 1,000만 원 한도, 차량구입비, 주택이전비, 사업자금은 1,500만 원 한도이며, 1세대 당 2,000만 원 이내 융자 가능합니다. 융자이율은 연리 2.0%인데, 2017년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 건에 대해 한시적으로 인하하여 연리 1.5% 적용하고 있습니다. 상환조건은 융자일로부터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입니다. 보증방법은 근로자신용보증지원제도를 이용하게 되며 신용보증료는 연 0.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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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사보 희망나무 7+8월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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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09/20 10:30 2017/09/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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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입맛까지 사라지는 여름. 몸과 마음이 지쳤다면 상큼한 열대과일을 통해 기운을 북돋워보는 건 어떨까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첨가제가 들어가지 않아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요거트 과일 아이스바 만들기에 도전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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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 열대과일의 힘
동남아시아나 인도, 넓게는 중동 지역까지, 우리로 치면 일 년 내내 여름에 가까운 소위 ‘열대’ 지역에서 나는 과일들이 있는데요. 이제는 국내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열대과일은 대체로 수분과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한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특히 무더위에 지친 우리의 몸에 에너지를 보충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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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시사철 쉽게 구할 수 있는 파인애플은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로해소에 탁월하며, 육류의 육질을 부드럽게 만드는 브로멜린이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있어 고기와 함께 먹으면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해요. 망고 역시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로, 하루 필요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비타민 C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하는 베타카로틴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비타민 C가 오렌지의 2배, 비타민 E가 사과의 6배, 식이섬유소가 바나나의 5배나 들어 있는 키위는 풍부한 영양에 비해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꼽히고요. 감귤류에 속하는 자몽은 서인도제도의 자메이카가 원산지로 다른 과일에 비해 쓴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에요. 체내 인슐린의 수준을 조절해주는 효능이 밝혀지며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수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해 숙취 해소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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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과 만나 영양을 완성하다
대체로 단 맛이 강하고 과육이 부드러운 열대과일은 생과로 즐기기도 좋지만, 주스로 만들어 마시거나 다채로운 요리에 활용하기도 좋답니다. 특히 열대과일의 주 원산지인 동남아 지역의 요리인 파인애플 볶음밥이나 파파야 샐러드, 망고 샐러드 등의 메뉴는 이제 국내의 동남아 음식점에서도 익숙한 메뉴가 됐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요리보다는 빙수와 아이스크림과 같은 여름 디저트 메뉴에 활용되고 있는데, 특히 부드럽고 달콤한 과육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망고는 우유 등의 유제품과도 어울리는 궁합으로 어느새 대표적인 디저트 과일이 됐죠. 코코넛과 두리안, 용과(드래곤후르츠) 등 익숙한 듯 낯선 더 많은 열대과일이 지금도 조금씩 우리의 식생활에 들어오고 있어요. 외국의 휴양지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새콤하면서도 단, 상큼하면서도 신, 다채로운 맛을 접할 기회가 늘어났다는 의미기도 한데요. 무더위에 지친 우리를 달래주는 열대과일의 이색 매력이 여름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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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과일 아이스바 레시피
그럼, 지금부터 요거트 과일 아이바를 만들어 볼까요~
먼저 재료를 준비해 주세요!


재료
자몽 1/2개, 파인애플 1/4개, 키위 2개, 망고 1개, 꿀
※ 요거트 베이스 재료 : 플레인 요거트 250g, 꿀 45g, 생크림 100g, 우유 10g, 레몬 1/2개



그 다음에는 4가지 과일을 각각 절구에 빻아 으깨준 후 꿀을 1T씩 넣어주고요. 생크림은 휘핑을 만들고, 나머지 분량의 요거트 베이스 재료를 넣고 섞어주다가 레몬즙을 내어서 넣어주세요. 아이스바 몰드에 요거트 베이스 또는 으깬 과일을 반만 넣고 막대를 꽂아 얼린 후 처음 넣은 것과 반대되는 재료를 넣어 다시 얼려주면 완성~!
 
여기서 팁을 하나 알려드리면, 자몽은 으깬 다음 겉껍질을 건져내고 위의 마지막 과정에서 중간중간 슬라이스 한 과일을 넣고 얼리면 더 예쁘고 과일이 씹히는 식감의 아이스바를 만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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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으면 약이 되는, 여름 제철 음식
그밖에 열대과일말고도 지금 먹으면 여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제철 채소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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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에 좋은 꽈리고추
더위로 신체 온도가 높아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 피로지수도 저절로 올라가는데요.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어주는 여름제철 채소 꽈리고추는 혈관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틴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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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조절을 도와주는 애호박
여름에는 고혈압 환자들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데요. 7월이면 제철을 맞는 애호박은 몸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작용을 해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C가 풍부해 여름철 건강관리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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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 예방에효과적인 피망
피망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여름 채소죠. 비타민 A와 C가 많아 각종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섬유질이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시켜 준답니다. 붉은 빛이 도는 피망은 카로틴이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것 보다 볶아 먹는 것이 더욱 좋아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제철 채소와 요거트 과일 아이스바! 덥고 지친 오늘 하루를 새콤달콤한 음식들로 달래보시는 건 어떨까요:-)
 
 
 
상기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사보 희망나무 7+8월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원문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Posted by 희망누리

2017/08/16 10:30 2017/08/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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