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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찾고 계시는 분, 직장을 다니고는 있지만 여러 문제로 고통 받고 계시는 분들 많으시죠? 답답한 마음을 어디에 풀 곳도 없고, 좋은 의견이 있음에도 일반 국민으로서 의견을 제시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하셨을 수도 있고요.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자리에 관해 마음껏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고 내 손으로 직접 좋은 일자리 창출 정책도 건의할 수 있는 ‘일자리 신문고’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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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에서는 일자리위원회 사이트(https://jobs.go.kr/)를 통해 일자리 신문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홈페이지에서는 일자리 신문고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 계획 및 ‘일자리 상황판’을 통해 일자리 창출 현황과 고용률 등의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일자리 신문고’ 이용 방법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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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일자리 신문고 메뉴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일자리 신문고 의견 등록하기’를 클릭하시면 간단한 로그인 절차 이후에 의견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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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창에서는 카테고리를 일자리 창출,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 청년 일자리 및 중소기업, 여성 및 중장년, 근로조건(근로시간, 최저임금 등), 일자리 상황판, 기타 중 하나로 설정하셔야 합니다. 그 후 제목과 내용을 입력하고 등록하기만 누르면 바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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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후에는 위와 같이 글이 올라가게 되고, 모든 국민과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의견을 올려주셨는데요. ‘일자리 신문고’를 통해 빠르고 쉽게 일자리 정책을 만드는데 동참하고, 일자리 관련 문제를 올려 해결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으니, 앞으로 기존의 일자리는 더 좋아지고, 더 좋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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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10/19 15:00 2017/10/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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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코레일 등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공공기관이라는 점이죠!! 공공기관이란 정부의 투자 ․ 출자 또는 정부의 재정 지원 등으로 설립 ․ 운영되는 기관으로서 일정 요건에 해당하여 기획재정부 장관이 매년 지정한 기관을 의미합니다.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 현재 2017년에는 332개의 기관이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는데요, 332개의 공공기관은 3가지로 분류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고용노동부가 주무기관으로 준정부기관(기금관리형)에 속한답니다!!
 
 
■ 알.  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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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ALIO:All Public Information In-One)는 국민들이 공공기관의 경영과 관련된 주요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종합적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2006년에 구축한 시스템입니다. 2006년, 처음 알리오 시스템이 개통되어 지금까지도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알리오는 주요 경영 사항을 통합․ 표준화하여 공시, 통합 보고서 방식의 항목별 ․ 기관별 검색 및 상세 통계 조회, 채용정보, 입찰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공시자료 수정 ․ 변경 이력 확인 가능, 자료 작성자 공개 및 주기적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알리오의 가장 중요한 업무인 ‘경영공시제도’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공공기관의 경영 투명성 및 국민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공공기관의 운영에 대한 법류> 제12조에 따라 최근 5년간 주요 경영정보를 국민에게 공시하는 제도입니다. 공시항목은 40개로 정기 공시와 수시고시로 분류하여 공시합니다. 정기공시란 대차대조표, 복리후생비 등 일정 기간마다 주기적으로 공시하는 정보를, 수시공시는 채용정보, 입찰공고 등 개별 사유가 발생할 때마다 수시로 공시하는 정보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알리오를 이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할 때, 알리오 홈페이지 ( ··· http%3A%2F%2Fwww.alio.go.kr%2Fhome.do) 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상단 메뉴인 경영 공시▶ 기관별 공시 항목을 클릭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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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공시 항목을 클릭 한 뒤, 검색창에 근로복지공단을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17년 분기별 2분기 보고서를 클릭하면 최근 게시한 근로복지공단의 공시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임직원수 현황, 신규채용 및 유연근무 현황, 주요 사업 및 경영성과 등 기관에 대하여 알고자 하는 정보 목차를 선택하면 원하는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통계 항목에서 통계 검색을 통해 임직원수, 수입지출 현황, 법인세 정보, 복리후생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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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 - 알.  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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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경영정보를 통합하여 공개하는 시스템이 알리오라면, 잡-알리오는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는 구직자 맞춤형 채용정보 서비스입니다. 공공기관에서는 채용정보와 기관정보를 등록하고, 기획재정부에서는 채용정보 통합 제공과 채용정보박람회를 안내함으로써 이를 모아 둔 것이 잡-알리오라 할 수 있죠. 잡-알리오의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확인하는 곳에 가면 채용분야, 근무지, 고용형태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항목을 체크하여 본인이 원하는 채용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장소인 셈이죠!! 공공기관에 취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알고 계시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홈페이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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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잡-알리오는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알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일일이 채용정보를 찾기보다는 잡-알리오는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서둘러 잡- 알리오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각 개인의 맞춤 채용 시스템을 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각자 본인에 몸에 딱 맞는 채용정보 옷을 걸쳐볼 좋은 기회를 잡- 알리오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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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09/11 13:30 2017/09/11 13:30

일 학습 병행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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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취업한 이후에는 모든 게 해결될 것 같지만 취업된 이후에도 고생은 끝난 게 아니죠. 취업한 곳의 직무를 빠른 시일 내에 익혀야만 직장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취업한 직후에는 오히려 훨씬 더 정신없고 바쁜 나날이 지속되기 마련입니다. 더군다나 요즈음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취업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직장에서 수행하는 자신의 업무를 완전히 새롭게 익혀야 하는 경우도 많고요. 정부에서는 이런 사회초년생들과 취업준비생들을 돕기 위한 제도를 만들었는데요, 바로 “일·학습 병행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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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 병행제는 독일 및 스위스식 도제, 호주와 연국의 견습제 등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일터 기반 학습을 한국 현실에 맞게 설계 도입한 제도입니다. 기업이 청년 취업 희망자를 채용하여 이론 및 실무를 병행 제공해 직무 역량을 습득시키는 시스템이죠. 15세 이상의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학습근로자(취업 후 일정기간 동안 교육훈련을 이수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된 근로자)’로 선발이 가능하며 학습근로자로 선발되면 산업현장에서 현장실무교육을 받고 학교에서는 이론 교육을 병행하여 직무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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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 병행제 아래 기업은 취업을 원하는 학습근로자를 채용해 6개월~4년 동안 학교 등 교육기관과 함께 일터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합니다. 현장에서는 산업계 주도로 현장교사(트레이너)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교육훈련프로그램 및 현장훈련교재에 따라 일을 하면서 동시에 공동훈련센터 등에서 이론교육을 받은 후, 산업계의 평가를 통해 자격 또는 학위를 부여받게 됩니다. 이러한 일·학습 병행제는 참여 기업의 특징에 따라 크게 산업계 주도로 진행되는 ‘자격연계형’과 ‘학위연계형’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일·학습 병행제가 갖는 가장 큰 장점은 ‘인력 미스매치’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비용을 막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전공과 무관한 기업에 입사하게 된 신입사원은 실무에 투입되기까지 기초교육부터 실무교육, 현장실습까지 완전히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학습 병행제를 실시하게 되면 기업은 채용한 근로자에게 NCS에 기반한 체계적 교육 훈련을 제공하여 기업맞춤형 인재육성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근로자는 교육과 일을 병행함으로써 보다 기업의 핵심적인 인재로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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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 병행제는 사원에 대한 재교육 또는 수습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근로자에게도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학습 병행제를 통해 취업한 ‘학습근로자’는 불필요한 스펙 쌓기 없이 조기 취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실무 중심의 재밌고 생동감 있는 공부로 실무에 대한 성취도가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학습근로자’는 기업의 정규직으로서 중요한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일·학습 병행제는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윈-윈’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일·학습 병행제는 더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다양한 이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즉 졸업생 구직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란 것이죠. 일·학습 병행제는 재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고교생들도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가 있어 고교 2학년부터 기업에 채용되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이론과 실무 교육을 병행할 수 잇습니다. 전문대의 경우는 고교·전문대 통합교육과정이 있어 고교+전문대 통합교육과정(3,5년)으로 운영되며 4년제 대학도 3~4학년생들은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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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시 ‘미스 매치 현상’을 줄이기 위한 일·학습 병행제! 일·학습병행제는 보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들에게도 더 젊은 인재를 뽑아 핵심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한 좋은 방안입니다. 모쪼록 더 많은 취업준비생 여러분들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Posted by 희망누리

2017/08/29 10:30 2017/08/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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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소개, 준비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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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2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보좌관회의(수보회의)를 주재하고, “공무원이나 공공 부문에서 추가 채용 시 블라인드 채용제도를 실시”하고 “명문대나 일반 대학 출신이나 그리고 서울에 있는 대학이나 지방대 출신이나 똑같은 조건과 출발선에서 오로지 실력으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이번 하반기부터 당장 시행”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에 따라 특별히 일정 이상의 학력, 스펙, 신체조건을 요구하는 공공기관을 제외하고는 올 하반기부터 전면적으로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할 것으로 보여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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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앞으로 모든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 입사지원서에는 학력, 학교, 나이, 외모, 출신, 가족관계 등 직무 수행과 무관한 항목이 삭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경우 지원자의 조건이나 출신에 관계없이 모든 편견을 배제하고 오로지 직무 수행 능력만 보겠다는 것이므로 직무수행능력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의 문제가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기존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가 기준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공기업 취업 희망자들에게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준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NCS란?
 
이때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태도 등이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입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은 2015년 선도 사례 구축을 위해 130개 공공기관에서 우선 도입 시행했고 이후 확대되어 2016년 말 기준으로 총 332개 공공기관 중 230개 기관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2017년 고용노동부이 공공기관 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스펙에 대한 부담이 감소됐고 능력중심 채용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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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앞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비중이 공공기관 취업에서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 역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시험과 면접도 한층 심층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직무별 기초와 이론, 기술, 태도 등을 파악하고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현장에서 실제 쓰이는 지식과 기술 위주의 질문에도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실제 자신이 일하게 될 직무에 맞춤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ncs 대비하기!
 
이를 위해 취업준비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직군과 회사, 직무를 파악하고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한 노력을 미리 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한 공공기관 채용담당자는 “유관기관 경험 뿐 아니라 사기업, 사회에서 직무 관련 경험을 한 지원자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며 “자신의 취업하길 원하는 직종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고 관련 경험을 쌓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번 하반기부터 공공기관 취업을 위해서는 기타 스펙보다는 현장에 관련된 실무를 미리 파악하고 관련한 정보와 지식들을 축적하고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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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공공기관의 블라인드 채용과 관련한 변화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대비에 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취업 과정에서 공정성이 더 확대되고 서울/지방, 명문/일반 대학 출신의 구분 없이 모든 편견을 배제하고 취업 과정이 이루어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변화는 그만큼 지원자들이 취업 희망 기관에 대해 더 많이 파악하고 실무적인 것을 대비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반기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이점을 유의하시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대비하시고 취업에도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취업준비생분들, 파이팅! ^^


Posted by 희망누리

2017/08/25 10:30 2017/08/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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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으로 가는 길이 점점 험난해지고 있는 가운데 면접 준비는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면접 이전의 자기소개서(서류 전형), 인적성 시험에 비해 인사담당자들과 기업의 임원들의 앞에서 치러야 하는 면접은 취업준비생들의 입장에서 부담이 크고 준비해야 할 것도 너무 많은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취업준비생들이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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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면접 트랜드는?
 
먼저 최근의 면접 트렌드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겠죠? 이전의 면접이 압박면접이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구조화 면접’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압박 형태의 면접이 지원자들을 괴롭히기만 할 뿐 실제 좋은 인재를 가리는 객관적인 방식이라고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구조화면접은 회사 자체적으로 직원들에게 요구되는 능력이나 자질을 먼저 정의하고, 지원자가 그런 역량을 갖췄는지 알아보기 위해 질문 순서와 기준에 따라 구조화해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이전의 면접에 비해 평가기준을 체계화하기 위해 고안된 방식이지요.
 
구조화 면접을 준비하는 핵심은 회사가 직원들에게 요구하고 있는 능력이나 자질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조화 면접의 경우, 사전에 시나리오로 정해놓은 질문의 내용과 방법, 지원자의 답변 유형에 따른 후속 질문 등을 미리 준비하여 능력이나 자질을 확인하기 위한 일련의 약속된 대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해당 회사에서 요구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한 이후에 면접에 임한다면 회사가 원하는 답을 당연히 더 자연스럽게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이죠. 즉, 구조화 면접은 충분히 준비한 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한 면접 방식이니 취업준비생들이 돌파할 여지가 많은 면접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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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구체적으로 구조화 면접 준비에 대해 이야기해본다면, 먼저 지원 기업의 인재상과 자신이 지원한 직군이 구체적으로 어떤 직무역량을 요구하는지를 숙지해야 합니다. 보통 기업들은 1차 면접에서 ‘지원자가 조직문화와 얼마나 어우러질 수 있을지’ 혹은 ‘지원자의 성장은 얼마나 빠를지’와 같은 요소에 방점을 두어 평가를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자신의 대표적인 경험을 3~4가지 정도 정리하면서 기업 특성 및 직무 특성에 맞게끔 각색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예상 질문을 만들어보는 것도 중요한데, 이때 핵심은 보다 구체적으로 해당 기업의 직무와 연결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2. 면접 예상 질문 준비하기
 
예상 질문을 준비할 때에는 보다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남과 자신을 구별할 수 있게 하는 첫걸음입니다. 가령 지난 경험을 묻는 면접 질문은 지난 경험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보고 미래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지를 예상하기 위한 질문으로서, 답변 시 지난 경험 중 무엇을 강조할 수 있는지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 해결 능력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소재를 찾아야 합니다. 요지는, 질문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질문이 회사와 어떤 관련성을 갖고 있는지 생각해본 후, 그와 관련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내 경험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말을 할 때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 취업기관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면접관들이 가장 싫어하는 지원자의 태도가 '말끝을 흐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면접관이 원하는 바를 잘 모르거나 매사에 자신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으로 답변을 할 때는 정확한 것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의견임을 명확히 드러내는 '~라고 판단됩니다, ~라는 결론입니다, ~하고 생각합니다' 등의 어미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반면 '잘은 모르겠지만, ~라고 하더라, ~에서 보았습니다' 등의 자신 없어 보일 수 있는 어미는 될 수 있으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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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면접에서 하지 말아야 할 질문들을 면접자들에게 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주는 일이 많이 생겼는데요, 취업준비생들의 입장에서 이런 질문은 을의 입장에서 기억에 크게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면접에 임하는 인사담당관 또는 임원의 경우에는 개인적인, 관련 없는 질문들은 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버지의 직업과 구체적인 근무지, 부서에 직급까지 묻는다던가, 남자친구가 있는지 결혼계획이 있는지의 여부는 해당 직무에 지원한 이들의 직무 능력을 파악하는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필요 없는’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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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을 도와드릴 수 있는 몇 가지 팁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은 쉽지만은 않습니다만 중요한 핵심을 파악해가면서 준비한다면 꼭 좋은 결과도 함께 찾아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땅의 모든 취업준비생분들 파이팅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상반기 그리고 곧 찾아올 하반기 시즌에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06/20 10:30 2017/06/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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