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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의료서비스!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지역민을 위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안산병원! 최근 안산병원에 기쁜 일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안산병원에 재직 중인 김현미 간호사가 ‘나이팅게일상’을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나이팅게일상은 근로복지공단 10개 소속병원의 간호사 중 헌신적이고 참 간호를 실천한 간호사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인데요. 오늘은 김현미 간호사를 만나 수상소감과 함께 안산병원의 간호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환자중심의 간호·간병 서비스,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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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팅게일상 수상 김현미 간호사
 
김현미 간호사님, 안녕하세요. 나이팅게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이팅게일상은 어떤 상인가요? 
 
나이팅게일상은 ‘백의의 천사’로 불렸던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상입니다. 매년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 10곳에 소속된 간호사들 중 헌신적이고 참 간호를 실천한 간호사를 선정하여 이 상을 수여하는데요. 이번년도에는 제가 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현미 간호사님은 환자분들을 위하여 어떠한 활동들을 하셨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저는 안산병원에 1992년에 입사해 벌써 25년째 근무 중인데요. 병원에 몸담고 있었던 시간만큼 다양한 간호활동을 해왔습니다.
일반병동, 중환자실, 보건관리 대행 업무 등을 수행했고요, 현재는 52병동 책임간호사를 맡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활동은 가정방문 간호인데요.
제가 가정방문 간호를 했던 시절, 위암 말기 환자의 아내분께서 다급한 목소리로 병원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환자분이 식사를 못하시고 계신다는 내용이었는데요. 퇴근시간이었지만 집을 방문하여 영양제를 놔드렸습니다.
그 때가 추울 겨울이어서 가는 길도 몹시 춥고 퇴근시간도 한참이나 지나버렸었지만 고마워하는 환자와 아내 분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졌던 기억이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잊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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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호 방문서비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안산병원에서는 퇴원 후에도 계속적인 치료 및 간호가 필요한 환자분들을 돕기 위해 간호사가 환자의 집을 방문하여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주로 재활환자, 수술 후 조기퇴원 환자, 암환자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데요. 병원에 가지 않고 자신의 집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환자와 가족들의 시간과 의료비용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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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새롭게 선보이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무엇인가요?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간호·간병을 도와줄 수 있는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족이나 일반 간병인이 환자를 돌보아 주는데요. 시간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공되는 서비스가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인데요. 전문 간호 인력이 환자를 24시간 돌보아 주기 때문에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도 환자 혼자 입원생활이 가능합니다.
특히 일반 간병인이 아닌 전담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전문 인력이 체계적인 간병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지역민을 위한 간호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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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병원은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실천하고 있는데요. 간호사로 구성된‘나이팅게일’봉사단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아 드리기 위해 정기적인 간호 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홀몸어르신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찾아가 건강상담뿐 아니라 노년기에 발생하기 쉬운 질병의 예방관리를 실시하여 어르신들의‘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안산병원의 우수한 간호서비스를 살펴보았는데요. 환자에게 최고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까지 펼치고 있는 안산병원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차별화된 안산병원의 의료서비스는
언제나 환자와 지역민들을 위해 가까이에 있습니다.
“이제는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입니다”
 

Posted by 희망누리

2017/09/29 13:30 2017/09/2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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