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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재해근로자의 재활, 사회복귀 촉진 등을 위한 보험시설의 설치·운영, 그리고 재해예방, 기타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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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근로복지공단은 흔히 알려진 이러한 사업들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사회공헌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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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의 사회공헌활동은 공단이 추진 중인 윤리경영의 중점 추진사항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인데, 2006년에 설립된 ‘근로복지공단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시작되어 점점 확대되며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주어진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여 신뢰받는 노동행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근로복지공단의 사회공헌활동은, ‘1사 1촌 농촌돕기 활동’ 입니다. 근로복지공단 대전산재병원은 2012년 7월 17일에 세종시 연동면 응암4리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이후 꾸준히 농촌돕기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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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31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에서 나온 12명의 의료진이 응암리 노인분들의 건강을 체크해드리기 위하여 진료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충남지역본부의 본부장님을 비롯한 6명의 직원도 자리를 함께하여 마을 청소 등을 도맡아 하시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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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는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의 건강의료봉사는 매년 2회씩 실시되고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의 두 번째 사회공헌활동은, ‘사랑의 헌혈행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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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은 2017년 2월 10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병원 본관 앞 헌혈차량에서 진행되었답니다.
 
헌혈에 동참한 한 직원은 “의료기관 종사자로서 동절기 혈액부족 어려움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자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헌혈운동의 사회적 지지기반 확보 및 선진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할 활동은, ‘소속병원 one-stop 심리상담 서비스’입니다. 소속병원 one-stop 심리상담서비스란, 산재근로자가 지사 및 상담기관의 별도 방문없이 한번의 공단병원 내원으로 몸과 마음을 한 곳에서 One-Stop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이 2015년 12월부터 위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는데, 전문상담사가 병원으로 매주 방문하여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약정을 체결하여 산재근로자가 거부감 없이 심리상담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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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top 심리상담 서비스가 진행되는 과정은, 소속병원의 자원을 활용하여 위 사진과 같이, 원무부에서 다차원심리검사 실시→ 사회복지사의 기초심리상담 제공 → 병원내 공단 합동근무팀 직원의 집중심리상담서비스 연계 → 전문상담기관의 집중심리상담 제공 등으로 이루어지며, 이러한 일련의 서비스가 공단 소속병원 내에서 이루어집니다.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는 상담 회기가 늘어날수록 산재근로자의 표정이 밝아지고, 근로자들이 사회복귀와 직업복귀를 위한 문의를 해오는 등 긍정적인 변화과정을 체험하였다고 밝혔답니다. 또한, 근로복지공단 이재갑 이사장은 2016년 3월 2일부터 ‘소속병원 One-Stop 심리상담서비스’를 8개 전 소속병원으로 확대하여 “산재근로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병원에서 심리적 안정을 통한 신체적 기능회복과 아울러 조기 사회·직업복귀 촉진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는데요, 이에 따라, 근로자들에 대한 심리상담 서비스가 보다 확대되고 많은 근로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해 볼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소개할 근로복지공단의 사회공헌 활동은 무엇일까요? 바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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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3일, 근로복지공단 임직원들이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중구 태화동에 위치한 경로식당 '목련의 집'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삼이 들어간 전복삼계탕, 그리고 후식으로 시원한 식혜와 수박음료까지 초복을 대비하여 어르신들의 무더운 여름나기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은 푸짐한 상차림을 준비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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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뜨거운 삼계탕을 준비하고 배식 및 설거지까지 열심히 해준 근로복지공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고마워하며, 중구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나셨다는 후문입니다!
 
이렇게 근로복지공단은 기본적인 업무 외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의 사회공헌활동은 여느 기업들과 같이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는 보여주기 식 활동이 아닌, 꾸준한 봉사 및 나눔활동을 통하여 사회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을 담아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것이 근로복지공단의 사회공헌활동입니다. 그리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2017년 2월, 근로복지공단은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2017년에는 어떤 사회공헌활동들이 진행될 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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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04/24 10:30 2017/04/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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