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보는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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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근로복지공단 대학생 기자단 희망누리꾼 6기 김병직입니다.
어느덧 2월이 되고 우리의 기나긴 여정도 끝이 보입니다, 희망누리꾼 가족들 덕분에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어 더욱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근로복지공단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인 ‘산재보험 및 고용보험의 보험료 신고와 납부’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하는데 한 번도 제대로 소개되어진 것이 없는 것 같아 오늘 소개해볼까 합니다.
 
먼저 신고와 납부 방식을 알기 전에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알아야겠죠?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우리나라 5대 보험에 속해 있습니다.
 
 
1.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고용보험 은 전통적 의미의 실업 사회 보험을 비롯하여 고용안정사업과 직업능력사업 등의 노동시장정책을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통합 실시하는 사회보장보험입니다. 
쉽게 말해 예상치 못한 실업에 대처할 수 있고 직업훈련을 도와주는 등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고용보험 공식홈페이지: https://www.ei.go.kr/ei/eih/cm/hm/main.do)
 
산재보험 은 업무상 부상을 당하거나 사망한 경우에 피해 근로자나 가족을 보호해주는 보험입니다. 서비스 내용으로는 휴업급여 및 상병보상연금, 장해 및 간병급여, 유족급여 및 장의비가 있습니다.
 
 
2.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보험료 신고
 
두 보험의 소개가 끝났으니 ‘산재 및 고용보험 보험료 신고와 납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서 ‘어? 산재보험이나 고용보험은 자동적으로 내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 겁니다. 이 의문은 흔히 알고 있는 근로자가 납부하는 고용보험입니다. 
제가 말한 보험료 신고와 납부는 산재보험이나 고용안정. 직업능력 개발사업 같은 경우의 납부는 보험률을 따져보고 사업주가 신고 후 납부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먼저 보험료를 신고 및 납부하기 전에 보험료율을 측정해야 합니다. 산재보험료율은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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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근로복지공단: https://www.kcomwel.or.kr/kcomwel/paym/paym/tari.jsp)
 
위의 그림을 보시면 산재보험률은 경제활동동질성과 재해발생위험성 등을 고려해 산정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산재보험률은 업종 별로 나눌 수 있는데 1.광업 2.제조업 3.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 4.건설업 5.운수, 창고, 통신업 6.임업 7.어업 8.농업 9.기타의 사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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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근로복지공단: https://www.kcomwel.or.kr/kcomwel/paym/paym/tari.jsp)
 
 
고용보험은 위의 보험료율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고용안정, 직업능력 개발사업은 회사의 인원에 따라 보험료율이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 나타난 보험료율에 따라 보험료를 책정하게 되면 보험료 신고를 하게 됩니다. 보험료 신고 절차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3.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보험료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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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https://www.kcomwel.or.kr)
 
 
보험료 신고서를 작성 및 제출 후 검토를 받고 보험료를 납부하시면 됩니다. 보험료 신고서는 근로복지공단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고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납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험료 납부 시기는 매년 당해 보험연도의 3월 31일까지입니다. 납부하여야 할 보험료는 확정 차액분(확정보험료-전년도에 납부한 개산보험료) 및 당해 연도 개산보험료입니다.  
보험료는 사업자의 상황에 따라 분할 납부도 할 수 있습니다. 분할납부는 1기 2기 3기 4기로 나눠져 있고 각 분기마다 납부 기한 또한 다릅니다. 
근로복지공단은 보험료의 납부 또한 전자납부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여 사업주들의 편의성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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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개해드릴 보험료 신고 및 납부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더욱 많은 정보들이 홈페이지에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이번 기사를 끝으로 제 희망누리꾼 활동도 끝이 났습니다. 처음부터 함께하진 못했지만 근로복지공단에 대해 많이 배우고 희망누리꾼 가족들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한층 더 성장할 기회를 준 근로복지공단과 희망누리꾼 가족들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희망누리꾼 6기 김병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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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누리

2017/02/20 13:30 2017/02/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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